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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김용철.현덕규 탈락 ... 제주시을 김한규-부상일-김우남 3파전 가능성

국민의힘이 6.1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부상일(51) 변호사를 공천했다. 

 

국민의힘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제주시을 선거구 후보자로 부상일 변호사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제주시을 선거구 후보 경선에는 김승욱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과 부상일 변호사, 김용철 공인회계사, 현덕규 변호사 등 4명이 참여했다.

 

김승욱 국민의힘 제주시 을 당협위원장과 김용철 공인회계사, 현덕규 변호사는 경선에서 탈락했다.

 

제주 구좌읍 평대리 출신인 부상일 변호사는 제주제일고,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고시에 합격, 2002년 제31기 사법연수원 과정 수료 후 2007년까지 검사로 근무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제주도 제주시 을 선거구에 첫 출마했으나 김우남 후보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을 받았지만 배우자의 금품제공 문제가 불거지자 중앙당에서 후보 공천을 취소했다. 2016년, 2020년에도 연거푸 도전했으나 오영훈 후보에게 패배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김한규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제주시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로 지난 10일 확정지었다.

 

여기에 김우남 전 국회의원이 무소속으로 등판하면서 제주시을 보궐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지게됐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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