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11시54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인근 도로에서 최모(24)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담과 부딪혔다.
이상한 소리에 놀란 최씨의 부인이 집 밖으로 나와 119 구급대에 신고, 크게 다친 최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1일 오전 1시8분쯤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제주도, 2025년 수출 3억4042만달러 ... 역대 최대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
현길호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 "다른 정치적 고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