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오후 6시4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119소방서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압,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농업용 창고 198㎡가 모두 불에 탔다. 콤바인 등 농자재 20점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468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창고 소유주 정모(46)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지난 10일 오후 6시4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119소방서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압,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농업용 창고 198㎡가 모두 불에 탔다. 콤바인 등 농자재 20점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468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창고 소유주 정모(46)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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