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7시25분쯤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입구 해상에서 황모(36·경북)씨가 숨진 채 발견돼 서귀포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서귀포 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5분쯤 법환포구에 있던 한 어선의 선장이 사람은 없고 자전거, 신발, 가방만 보인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포구 주변을 수색해 황씨의 시신을 찾아 병원에 안치했다.
서귀포해경은 황씨의 행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3일 오전 7시25분쯤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입구 해상에서 황모(36·경북)씨가 숨진 채 발견돼 서귀포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서귀포 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5분쯤 법환포구에 있던 한 어선의 선장이 사람은 없고 자전거, 신발, 가방만 보인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포구 주변을 수색해 황씨의 시신을 찾아 병원에 안치했다.
서귀포해경은 황씨의 행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3각 라이벌’의 대혈투 ... 4만2000표의 향방은?
현관은 집안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중동 리스크… 꼭 필요한 데 쓰는 추경으로 ‘선거용’ 차단해야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제철 식재료로 잇는 공동 식탁 ... 이음제주 ‘식사 돌봄’ 프로그램 운영
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제주 찾는다 ... 30일 타운홀미팅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제주한라병원 김상훈 이사, 글로벌 헬스케어 공로 국무총리 표창
이재명 제주선대위 참여인사 중 82명, '문대림 지지' 선언
제주 전국체전 메달 디자인 전국 공모…대상 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