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5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제2산록도로에서 고모(28)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정모(55·여)씨가 탄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정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한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30분쯤 숨졌다. 트럭 운전자 고씨는 경상을 입어 제주시내 S-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26일 오후 2시5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제2산록도로에서 고모(28)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정모(55·여)씨가 탄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정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한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30분쯤 숨졌다. 트럭 운전자 고씨는 경상을 입어 제주시내 S-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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