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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도내 과수거점 APC(산지유통센터) 9곳을 대상으로 경영평가가 실시된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과수거점 APC에 대한 운영실적을 평가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업 방향을 점검해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이루기 위해 매년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으로 건립해 가동 중인 과수거점 APC 21개소다.

 

이 중 제주지역은 감귤협동조합 APC(남원 신흥·회수·애월·조천·위미) 5곳, 제주지역조합공동사업법인 APC(토평·중문·남원·하례) 4곳 등 모두 9곳이다.

 

경영평가는 지난해 매출액·취급실적·공동계산실적·계약재배실적·시설가동률·교육 및 수출실적 등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통해 이뤄진다.

 

평가결과 우수 과수거점APC로 선정되면 최종평가 결과와 전년대비 성장정도 등에 따라 FTA사업계획 수립 및 관리를 위한 인센티브 자금이 지원되고, 산지유통종합자금(농안기금)에서 원물 확보자금을 무이자 융자 지원이 있게 된다.

 

부진한 과수거점APC의 경우 가동률 제고, 유통체계 개선, 공동브랜드 육성방안 등 APC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게 된다.

 

지난해 경영평가에서는 남원APC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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