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가 4년 연속 부패방지시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JDC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권익위)가 22일 발표한 2015년도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기관 선정은 2012년부터 네 번째다.
권익위는 매년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268개 기관의 부패방지시책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JDC는 44개 기관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V그룹(150명 이상 300명 미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JDC 관계자는 “JDC가 지속적으로 반부패 인프라 구축과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앞장서 왔다”면서 “김한욱 이사장의 강력한 윤리경영 추진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틀이 됐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