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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만감류 재배 다양화 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만감류 9품종을 2018년까지 12품종으로 늘리고, 조생 온주밀감 재배면적 일부를 만감류로 분산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지난해까지 한라봉 탑푸르트 생산단지(2개소) 8.6㏊를 조성했고, '써니트’ 등 제주에서 육성한 3개 품종을 6개소에 확대 보급을 위한 전시포를 설치했다.

 

또한 ‘남진해’, ‘세토까’ 등 바이러스 없는 묘목을 27개소 6㏊에 보급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감귤연구소에서 개발한 신품종 ‘신예감’, ‘탐도3호’를 8개소로 전시포를 확대하고, 생육특성 조사와 현장 평가회를 개최해 농업인의 선택폭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한라봉 자근 발생 과원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원과 농업인이 공동 개발한 품종인 ‘써니트’ 시험포 5개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제주 기상에 알맞은 ‘루비레드’ 등 4개 품종을 도입해 그레이프프루트 품종선발 시험을 추진하고, 레몬·라임·영귤 등 기능성 감귤 시범사업(1.4㏊)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9곳을 대상으로 재래귤·하귤 이용 소득화 시범사업도 실시한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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