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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내년 7월부터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강정 해군기지)에 크루즈선이 기항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개항 준비를 위해 실무지원팀을 구성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실무지원팀은 해양수산국장을 팀장으로 해양산업과, 해운항만과,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 수자원본부 직원들로 구성된다. 18일부터 내년 7월 크루즈항 개항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실무지원팀은 크루즈 부두 계류·승하선·여객 이동·급수·주차·보안 등 각종 운영지원 시설 설치와 수역시설고시, 예인선 확보, 관제시설, CIQ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등을 맡게 된다.

 

현재까지 민군복합형관광미항 남방파제에 접안시설과 계선주가 설치됐고, 서방파제에는 계선주 설치가 완료했다. 또한 청수 공급을 위한 관로 설치와 방파제 내측에 가로등도 설치했다

 

도는 내년 3월까지 크루즈 관광객 지원 시설을 완료하고, 항만보안·관제시설 등을 갖춰 4월부터 6월까지 시범운항을 거쳐 7월부터 크루즈선이 접안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도는 내년 7월 이후 10만톤급 이상 크루즈선이 입항할 수 있도록 크루즈선사에 요청했다.

 

도는 선사별 입항일정을 조정해 올 상반기내에 내년 크루즈 입항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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