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직급은 기존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격상됐다.
김 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조선대 법학대학원 법학과를 나와 1986년 공직에 입문했다.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체류관리과,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주인도 대사관 영사 등을 두루 거쳤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친절하고 스마트한 출입국심사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직급은 기존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격상됐다.
김 소장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조선대 법학대학원 법학과를 나와 1986년 공직에 입문했다.
법무부 출입국심사과, 체류관리과,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장, 주인도 대사관 영사 등을 두루 거쳤다.
김 소장은 취임사에서 “친절하고 스마트한 출입국심사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단일화·부동층이 최대 변수" ... 제주교육감선거, 굳히기냐? 뒤집기냐?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