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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사와 겐이치 주제주일본국총영사가 6일 새로 부임했다.

 

신임 테라사와 총영사는 1979년 외무성에 발을 들여 놓은 후 아시아대양주국 북동아시아과, 북미국 일미안전보장조약과 등을 거쳐 주미크로네시아 일본대사관 참사관, 북미국 북미제일과 기획관 등을 지냈다.

 

주한 일본대사관에서만 3차례 근무하는 등 주로 한국과 북한 관련 외교를 맡아온 '한국통'이다.

 

제주 근무는 처음인 테라사와 총영사는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제주와 일본과의 교류 확대를 비롯한 미래지향적인 우호관계를 더 한층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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