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그릇된 것을 깨뜨려 없애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의 '파사현정(破邪顯正)'이 뽑혔다.
이 말은 원래 불교에서 나온 용어로 부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생각을 버리고 올바른 도리를 따른다는 의미이다.
이 사자성어를 추천한 김교빈 호서대 교수는 "거짓과 불의로 가득 찬 세상을 바로잡겠다는 강한 실천 의지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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