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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낭트생나제르미술대 교육교류협력 ... 창작·예술적 역량 높은 평가

제주도교육청은 애월고 미술과 졸업생인 고세린씨가 국제교육교류협력 기관인 프랑스 낭트생나제르미술대학(École des Beaux-arts de Nantes Saint-Nazaire(EBANSN)에서 입학 콩쿠르 예비과정에 최종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세린씨는 포트폴리오 작품을 비롯해 창작·예술적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차례에 걸친 구술시험에서도 단기간에 프랑스어 실력을 끌어올려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 냈다고 도교육청은 전했다. 

 

이번 낭트생나제르미술대 입시 도전은 지난해 11월 체결된 제주도교육청-낭트생나제르미술대 간 교육교류협력 협약에 따른 것이다. 본과 진학 및 석사과정까지의 안착을 돕기 위한 국제예비과정 입학전형의 결과다.

 

도교육청과 낭트생나제르미대는 지난해 협약을 통해 애월고 미술과 학생들의 실기 지도를 위한 낭트생나제르 미대 워크숍을 제공하고, 프랑스 미대 진학을 위한 입학설명회 개최와 최신 입학 정보 제공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애월고 미술과 졸업생 낭트생나제르 보자르 국제 예비과정 입학전형 지원, 제주도교육청 소속 공립 중등교원 미술 교사 연수, 문화 교류와 상호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학생·교직원 상호 방문 등에도 협력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양 기관 간 상호 신뢰와 우호 협력 정신에 기반해 앞으로도 제주 예술전공 학생들의 국제교류와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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