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유권자 417명중 403명이 투표에 참여, 96.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선거에서 기호2번 한용선 후보가 전체 유효투표의 30.8%인 124표를 얻어 1위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기호4번 강찬 후보자는 112표, 기호1번 현구연 후보는 109표, 기호3번 양용웅 후보는 58표를 차지했다. 무효표는 없었다.
임기는 수산업협동조합법 부칙 제6조(조합장 임기 및 선출 등에 관한 특례) 제2항의 규정에 따라 2019년 3월 20일까지 3년이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