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예비후보는 “우리 미래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이 아플 때만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의료시스템이 필요하다”며 공약 제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위 예비후보는 “아동주치의 제도 도입으로 아이들에게는 건강을, 부모에게는 안심을 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 예비후보는 “지역 내 소아과·정신과·가정의학과·치과 등과 협약을 맺어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1년에 두 차례 정기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