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라산에 사는 노루도 더위를 못 참는 모양이다. 한라산 해발 970고지인 어리목광장에 오후 1~3시 사이 기온이 25℃ 이상 지속 되고 있다.
너무 더운 탓인지 최근 한라산 노루가 어리목 생태연못에 뛰어 들었다. 노루는 수련 잎도 뜯어먹고 물장구도 치면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인기척에 놀라 사라졌다가도 다시 더위를 식히러 연못으로 뛰어든다. [제이누리=김영하 기자]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라산에 사는 노루도 더위를 못 참는 모양이다. 한라산 해발 970고지인 어리목광장에 오후 1~3시 사이 기온이 25℃ 이상 지속 되고 있다.
너무 더운 탓인지 최근 한라산 노루가 어리목 생태연못에 뛰어 들었다. 노루는 수련 잎도 뜯어먹고 물장구도 치면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인기척에 놀라 사라졌다가도 다시 더위를 식히러 연못으로 뛰어든다. [제이누리=김영하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제주 도련동 가건물 화재 ... 헬기 동원 3시간여 진화중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에 김유성 서울남부지법 김유성 부장판사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4·3희생자 신원확인 '한줄기 빛'... 앞으로 발굴유해 맘대로 화장 못한다
현길호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 "다른 정치적 고려 없다"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