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교육의원 제2선거구 김광수 후보 제주도 교육의원 제2선거구 김광수 후보가 체계적인 안전교육 실시로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공약했다. 김 후보는 31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아동복지법에 명시된 각종 안전교육 시수를 대폭 확대, 실시하여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에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놀이시설, 평생교육시설 등에 대한 안전지도 및 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수련활동 및 수학여행 안전관련 대책 방안인 인증제 도입으로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일도2동 갑) 박호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30일 "당선됐다고 거만하지 않고, 항상 겸손하고,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따뜻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표심을 집중 공략하고 나섰다. 이날 박 후보는 일도2동 행복예식장 뒷편 골목과 신산미화아파트 뒤편 소공원 등 일원에서 거리유세전과 지역상가, 주택가 등을 돌며 바닥표심을 파고들었다. 박 후보는 유세에서 “우리 어르신들은 70년대를 전후해 온갖 어려움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일도2동을, 오늘의 제주를,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웠다”며 “이들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야말로 제대로된 사회이다”고 포문을 열었다. 박 후보는 이어 “제주도의 1년 예산이 4조원 가까이에 이른다”며 “이의 1%만 확보하더라도 도내 어르신들의 제대로운 일자리 창출, 어르신 복지 2배를 실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특히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도의원 후보가 결단코 아니다. 고등학교시절 등 일도2동 이곳에서만 20년 이상을 살았다"며 “신의를 지키는 정치인, 약속은
▲ 제주도의원 제29선거구(표선면) 김도웅 후보 제주도의원 제29선거구(표선면) 김도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30일 표선 사거리에서 필승유세를 갖고 힘 있는 3선 도의원을 만들어 밝은 표선면을 만드는데 같이 하자며 유권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어설픈 행정가보다는 검증받은 힘 있는 3선의원이 표선면을 위하여 힘껏 일 할 수 있다"며 "어설픈 초선을 선택하기 보다는 검증된 지역의 일꾼인 자신을 선택하여 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표선면의 미래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맞춤형 의원은 강한 추진력과 힘찬 패기가 있는 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세장에는 신계륜 국회의원(서울 성북을구),신구범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후보, 문대림 전 제주도의회의장 등 다수의 지지자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신계륜 의원은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의 아픔을 같이 하며 원활한 사후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김도웅 후보만이 안전한 표선면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신구범 후보는 "김도웅 후보와 함께 감귤등 1차산업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같이 하겠다
▲ 제주도의원 제2선거구 고정식 후보 제주도의원 제2선거구(일도2동 갑) 고정식 새누리당 후보가 일도2동에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벨트화시키겠다고 공약했다. 고 후보는 30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일도2동에는 많은 문화관광자원이 있지만 제각각 운영되고 있고,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이 미흡해 관광객 유인효과가 미진하다"고 지적했다. 고 후보는 이에 "관광자원과 문화공간 등을 하나로 묶는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해, 일도2동을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고 후보는 이어 "역사.문화관광벨트는 삼성혈과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영상미디어센터, 민속관광타운, 문예회관, 신산공원을 아우르는데, 여기에 국수마당거리와 삼성로, 동문재래시장까지 연결해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고 덧붙였다. 고 후보는 이를 위해 "'역사.문화관광벨트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후보는 "이 용역을 통하여 기존 역사.문화관광벨트화 사업에 대해 재평가하고, 미니공연장, 파고라, 소규모 북카페 등을 신설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
▲ 제주도의원 제2선거구 박호형 후보 제주도의원 제2선거구(일도2동 갑) 박호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정치는 신의와 원칙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28일과 29일 영락교회 인근과 인화닭집 앞, 인화초등학교 후문, 제주새마을금고 앞 등 일대에서 잇따라 거리유세전을 펼치는 등 강행군으로 표심을 다져 나갔다. 박 후보는 거리유세와 유권자들과 만난 현장에서 “서민이 서민의 마음을 가장 알고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이 어려움을 가장 잘 알 수 있다”며 “가짜가 아닌 진짜 서민후보가 당선되어 서민들을 위한 정치,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과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의 모범을 펼쳐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유권자들과 만나보면 가로등 문제, 클린하우스에 비가림시설아 안되어 있는 문제 등을 얘기하고 있다”며 “사소한 것에서부터 중대한 문제까지 서민들이, 동민들이 요구하고 필요한 것이라면 박호형이 적극 앞장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박 후보는 특히 “청소년지도
▲ 제주도의원 제11선거구(연동 을)강철남 후보 제주도의원 제11선거구 (연동 을) 강철남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6월 1일 오후 7시에 신광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여유 있는 선거승리를 다지는 '아이언맨 총력유세'를 펼친다. 강 후보는 지난 24일 "열정과 소통으로 생활정치의 달인이 되겠다"고 출정식을 진행한 이후 꾸준히 지역구를 돌아다니며 도민들을 직접 만나는 등 얼굴알리기에 최선을 다해왔다. 강 후보는 세를 과시하지 않는 새로운 선거를 위해 사전투표 홍보 캠페인식 유세, 자신의 이름을 딴 “강철같은 남자”, “아이언맨”이라는 영웅물의 주인공 이름을 빌려 활용하는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펼쳐왔다. 강 후보는 "아직도 만나고 이야기를 듣지 못한 지역구 주민이 많아 아쉽다"며 "당선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전했다. 강 후보는 여유있는 당선을 자신하며 "'엄마와 아이들이 행복한 연동', '사람이 희망인 지역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며, 행복한 연동을 위한 7가지 약속 등 주요공약을 제대로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으로 거듭나고 싶다&quo
◆원희룡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후보 10:00 사회적기업(제이제이컬렉션) 방문(구좌읍 행원리) 10:40 세화오일장 운동화 유세 12:00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방문 17:00 CBS라디오 정책대담 인터뷰 18:20 고태민 후보 유세지원(애월읍 하귀2리 새마을금고 앞 사거리) 19:20 김재권 후보 유세지원(대정 시계탑 사거리) ◆ 신구범 새정치연합 제주도지사 후보 04:00~ : 사회적약자(환경미회원)와의 대화(청소차량주차장(영락교회 동쪽)) 09:00~ : 기관방문(보훈단체) 상이군경회관(남광파출소 서쪽) 09:30~ : 기관방문(월남참전전우회 등 4개단체)(보훈회관) 10:30~ : 방송연설 녹화(KBS Studio) 12:20~12:40 : 오일장유세5(세화오일장) 13:10~ : 기관방문(구좌읍사무소-구좌농협-세화요양원) 14:15~17:00 : 자역유세(우도전역) 17:20~ : 기관방문(성산읍사무소-성산수협-성산농협) 18:00~ : 지역유세(성산농협 앞) 20:00~ : 지역유세(함덕파출소 앞) 22:00~ : 게릴라 유세(신제주 바이오거리) ◆ 강경찬 제주도교육감 후보 - 07:40~08:20 : 동화초 교통봉사 - 10:00 : 적십자 봉
▲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 신관홍 후보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신관홍 새누리당 후보가 복지 중심의 행복도시 만들기를 공약했다. 신 후보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원도심 특히 건입동은 김만덕 정신이 살아있는 곳이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최근 서울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하여 세 모녀가 안타깝게 자살했다"며 "정말 어려우신 분들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에 "공무원, 통·반장, 복지전문인력, 자원봉사자,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 후보는 이어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사단법인 동려 등 관내의 복지시설 확충과 지원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운영내실화로 현장복지, 맞춤형 복지가 실현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 후보는 또 "어르신들의 노후복지에 더욱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며 "특히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병과 임플란트 등 치아 관련 질병에 지원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 후
6.4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라톤으로 친구인 도의원 후보를 알리는 이색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박호형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의원 후보(제2선거구 일도2동 갑)의 친구인 부형률(48)씨. 박 후보의 고향(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친구인 부씨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2일부터 매일 아침 6∼7시까지 그리고 저녁에는 7∼8시까지 선거구역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라톤유세를 하고 있다. 부씨는 "몸은 땀으로 흠뻑 젖고 힘들어도 흥이 절로 날 수밖에 없다. 바람직한 선거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고 독특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에게 박 후보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고 밝혔다. 부씨는 “정치 초년생들에게는 무엇보다 그 후보의 이름과 정책을 알릴 수 있는 길이 없어 현역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다”며 “이번 마라톤 홍보를 통해 즐거운 선거, 바람직한 선거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 제주도의원 제11선거구(연동 을) 강철남 후보 제주도의원 제11선거구(연동 을) 강철남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30일, 31일 양길간 실시되는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독려를 위한 홍보 캠페인식 유세로 지역 민심을 사로잡고 있다. 강 후보는 "사전투표는 이번 지방선거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방식의 투표제도이다"며 "그러나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처음 도입된 제도이기에 사전투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많은 사무 인력을 투입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강 후보는 "사전투표야말로 유권자들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아주 성숙한 제도라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도민이 이번 지방선거에 자신의 의사를 밝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아울러 "오늘부터는 자신을 알리는 선거운동 보다는 사전투표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에 초점을 맞추면서 도민의 참정권을 우선시하겠다"고 말했다. 사전투표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인이라면 누구든지 사전신고없이 읍,면,동마다 설치되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 제주도의원 제5선거구(이도2동 을) 김명만 후보 제주도의원 제5선거구(이도2동 을) 김명만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6대 건강 프로젝트(학교, 시장, 아동, 가정, 직장, 마을)의 그 마지막 여섯번째 이야기로 ‘건강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실현을 공약했다. 김 후보는 2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은 물리적,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의 모든 구성원이 상호 협력하여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차난 해소 등‘생활환경 개선운동 전개’로 건강에 유익한 마을환경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진행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건강도시사업을 도입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생활습관 개선 및 물리적·사회적 환경개선을 통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위한‘건강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활기차고 쾌적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의 거리 집중유세가 31일 오후 6시 30분 도남오거리에서 열릴 예정으로 "지난 4년이 변화의 시작이였다
▲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신관홍 후보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신관홍 새누리당 후보가 29일 건입동 현대아파트 입구, 이도1동 장원월드컵아파트 인근에서 6.4지방선거에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제를 주민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사전투표제 실시로 선거당일에 투표가 어려운 경우, 별도의 부재자신고 절차 없이 30일과 31일에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신 후보는 "선거 당일 임시공휴일을 시작으로 현충일·주말이 이어지면서 최대 5일간 징검다리 휴일이 될 수 있고, 사전투표제를 모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투표율 하락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인 사전투표제를 적극 홍보하는 것이 투표율 제고를 위한 최고의 선거운동이다"며 지역 곳곳을 돌며 사전투표제 홍보활동과 주민들의 투표독려에 전념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