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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자 출신인 문대탄 우리공화당 상임고문이 18일 타계했다. 향년 84세.

 

문 고문은 1939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법과대학 법학과를 나와 동아일보 기자, 제주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문 고문은 문재인 정권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문 정권에 맞서온 대표적 인물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을 알리는데도 주력해왔다.

 

가족으로는 배우자 이혜선씨와의 사이에 3남 2녀를 두었다. 이중 차남 건식, 장녀 건영, 차녀 건민이 사법시험, 3남 건협이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현재 나란히 법조인으로 종사하고 있다. 장녀 문건영씨는 현재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빈소는 제주시 연북로 부민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8시. 장지는 서부시립묘지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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