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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 신임 회장에 김기춘 청솔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는 28일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제65회 정기총회를 열어 제29대 회장으로 김기춘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제주 출신으로 제주국제대를 졸업하고 제주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1983년 동아건축사사무소에 입사, 40년 넘게 건축인의 길을 걸었다. 1998년부터 청솔종합건설을 설립해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현재 대한건설협회 중앙회 대의원과 중소건설업육성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감사에는 오지훈 서강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중앙회 대의원 3명과 운영위원(25명 이내), 윤리위원(15명 이내) 선출은 차기 회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027년 6월 25일까지 4년 간이다.

김기춘 당선인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열정으로 회원사의 권익증진과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앞장서 나아가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전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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