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가 발효된 한라산국립공원이 완연한 설국(雪國) 장관을 이뤘다. 폭설로 뒤덮힌 등반로는 물론 구상나무 등 온갖 수목들은 새하얀 눈꽃으로 치장했다. 백록담 분화구마저 한 가득 눈세상을 가슴에 안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눈 쌓인 한라산의 장관을 <제이누리>가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 편집자 주

















진화하는 음해공작 ... '익명의 투서'에서 '휴대전화 메시지'로
(호외) 영훈공 직격 괴문자 작성 무사 추적기
김희현 예비후보 "어르신이 행복한 일도2동 만들겠다"
‘시즌2’ 보궐비무 열리나? ... 신상품 출격 태세
"6.3선거 명당(明堂) 은 어디?" ... 제주지사 선거판, 자리가 말하다
대만·일본에 추월당한 1인당 국민소득, ‘신산업 발굴’ 시급하다
“사과하라” 정체불명 문자 ... 제주지사 경선에 등장한 ‘투서 정치’
오 지사·배우자 겨냥 ‘익명 문자’ ... 오영훈 측 '불법 비방' 강경 대응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강 구도’ ... 오차범위 내 '초접전'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모에 43명 '우르르' ... 연동갑 5명 ‘최다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