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9.4℃
  • 구름조금강릉 -4.1℃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7℃
  • 구름많음대구 -2.4℃
  • 구름조금울산 -3.1℃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조금부산 -1.6℃
  • 구름조금고창 -6.6℃
  • 흐림제주 2.7℃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10.0℃
  • 구름조금금산 -8.3℃
  • 구름조금강진군 -3.6℃
  • 흐림경주시 -7.5℃
  • 구름조금거제 -2.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유나이티드의 박경훈 감독과 주장 김은중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일 오전 K리그 유소년프로그램 후원사인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SC제일은행 지주회사)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 낭독봉사 및 점자 명함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 감독과 김 선수는 봉사활동에 앞서 홍철(성남)과 설기현(울산)과 짝을 이뤄 시각장애인 체험에 나섰다.

 

시각장애인 체험을 마친 박 감독과 김 선수는 축구 관련 서적을 녹음하고 점자로 이뤄진 명함을 만드 체험에도 참가했다.

 

김 선수는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겠더라. 체험으로 상상하지 못한 것을 느꼈다”라며 “장애인을 위한 복지가 좋아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 감독은 “시각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