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생활체육회(회장 직무대행 박경후)는 10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부평국 후보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부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16년 대의원 총회 때 까지 4년이다.
부평국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인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도민들이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평국 신임 회장은 현재 제주도트라이애슬론연맹회장을 맡고 있으며 제주도농구협회장, 도체육회 이사를 지내는 등 체육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또 한국자유총연맹제주도지부 회장, 제주제일고 총동문회 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제주지부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