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의장은 22일 오후 열린 제311회 임시회 개회식 개회사에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전열을 가다듬고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며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행정사무 감사에서 해야 할 우리의 몫이다"라고 강조했다. [제이누리=이석형 PD]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제주도, 2025년 수출 3억4042만달러 ... 역대 최대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