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생 전남 해남과 제주의 축구동호인들이 만났다. 축구로 치량을 겨루고 친선을 도모한다.
오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제주시 사라봉운동장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해남(버팔로 FC)과 제주(68프렌즈)에서 생활하고 있는 68년생 축구 동호인들 간의 친선게임이다.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친선 축구경기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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