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1동에 있는 제주 4·3 당시 초토화되어 터만 남아 있는 마을 곤을동.
1949년 1월4일 국방경비대에 의해 주민들이 학살당하고 43여호 모두 전소, '폐허촌'이 됐다.
해안가 마을로는 유일하게 학살당한 곳이기도 하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제주도, 2025년 수출 3억4042만달러 ... 역대 최대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