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했던 박인비 선수는 올해 LPGA 투어에서 상금왕(약 24억 7,000만원)과 더불어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 지난 2일에 끝난 한일 대항전 최우수선수(MVP), 한국 골프라이터클럽(회장 최명식)의 ‘올해의 선수상’, (사)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이사장 김덕상)의 ‘올해의 아름다운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오라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오라컨트리클럽은 박인비 프로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24일과 25일 2일간 산타가 굽는 사랑의 붕어빵 행사를 개최한다.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문의=064-747-5100(오라컨트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