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BA(국제복싱협회) 우칭궈 회장(가운데)과 우근민 제주도지사(오른쪽), 대한복싱협회 장윤석 회장이 총회 유치서에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내년 세계 복싱인들이 제주로 모여든다. 국제복싱협회(AIBA)총회 개최지가 제주로 선정됐다. 지난 16~18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열린 ‘2013 세계복싱협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회장, 대륙별 대표 등 26명의 집행위원들이 내년 국제복싱협회(AIBA,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 총회 개최지로 제주의 손을 들어 줬다. 제주는 터키의 안탈야와 경합을 벌여 왔다. 이와 함께 2015년 세계선수권대회 유치 도시로 카타르의 도하를 선정했다. 내년 국제복싱협회 총회는 세계 200여개국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한다. 도는 대한복싱협회, 제주도복싱연맹, 제주컨벤션뷰로와 함께 유치제안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 총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친환경적인 회의시설, 회의장과 인접한 다양한 숙박시설 등이 휴양과 회의를 병행 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게다가 연간 200여건의 국제회의 개최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면서 최적
국제복싱협회(AIBA,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가 주최하고 대한복싱협회, 제주도복싱연맹이 주관하는 ‘2013 세계복싱협회 집행위원회 회의’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국제복싱협회 집행위원회는 회장, 대륙별 대표 등 26명으로 구성된 AIBA 최종 의사결정기구다. 특히 이번 연례 집행위원회에서는 내년 AIBA총회 유치도시를 선정하게 된다. 현재 제주와 터키의 안탈야 가 경쟁하고 있다. 세계 200여 개국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내년 총회에서는 AIBA회장과 집행위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선정결과는 오는 18일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이다. 또 2015년 AIBA 세계 선수권대회 유치도시도 선정하게 된다. 현재 카타르 도하와 태국 방콕이 경쟁하고 있다. 더불어 AIBA의 새로운 프로복싱프로그램인 AIBA 프로복싱의 새로운 규칙도 승인 처리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 프로복싱협회와 AIBA와의 관계 정립 및 향후 남·여 프로복싱 선수들 관련 계획 협의·승인 사항들이 논의 결정된다. 한편 참가자들은 집행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19일에는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국제복싱협회(AIBA,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가 주최하고 대한복싱협회, 제주특별자치도복싱연맹이 주관하는 ‘2013 세계복싱협회 집행위원회 회의’ 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내 한라홀이 회의장소다. 19일에는 성산일출봉을 비롯하여 돌문화공원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제주도는 이번 회의에서 세계 200여개국 1,0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2014국제복싱협회 총회 개최지가 결정되므로 유치제안 프리젠테이션 시연 등 총회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14 세계복싱협회 총회가 유치되면 제주회의산업은 물론 외국인 스포츠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누리=이석형기자]
세계의 철인들이 제주에 모인다. 2013 제주국제철인3종경기대회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중국 등 국.내외 철인 선수 및 동호인, 자원봉사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수영 3.8km(화순금모래해변), 사이클 180.2km(화순~산록도로~표선~성산~월드컵경기장), 마라톤 42.195km(월드컵경기장~약천사)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레이스는 3개 종목을 17시간 내에 완주해야 한다. 한편 이번 제주국제철인3종경기대회를 비롯한 14개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가 7월 제주를 후끈 달구게 된다. 세계복싱협회(AIBA) 집행위원회의가 15일부터 20일까지 제주I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 대한복싱협회, 제주도복싱협회, 제주도는 '2014년 세계복싱협회 총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제4회 국민생활체육 전국댄스스포츠대회'가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제주시 시민회관에서 열린다. 같은 날 '2013 제주전국 생활야구 대회'가 오라야구장 및 제주고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또 '제4회 제주워킹그랑프리 대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도일원에서 250㎞에 달하는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을
제주유나이티드가 성남 일화의 상승세를 꺾고 선두 추격에 나선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3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성남과 격돌한다. 성남은 지난 26일 인천과의 맞대결에서는 무려 5골을 터트리며 5-1 대승을 거두기도해 만만치 않은 상대다. 현재 제주는 6승 5무 3패 승점 23점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중위권 팀들의 추격이 만만치 않고 선두 포항(승점 29점)과의 격차가 승점 6점까지 벌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승수쌓기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제주유나이티드 A매치 휴식기 동안 천안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선두권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경훈 감독은 "선두권과의 격차가 더 이상 벌어지면 곤란하다. 성남전을 시작으로 만만치 않은 팀들과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성남 원정에서 반드시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라고 승리를 자신했다.
제주도 휠체어 농구팀이 창단 14년만에 전국무대에서 첫 우승을 했다. 제주도 장애인농구협회 소속 휠체어 농구팀은 지난 20일부터 5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고양시 홀트팀을 결승에서 71대 7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김동현, 황우성선수는 베스트5에 선전됐고 민경화 감독은 우승 감독상을 받았다.
제주도내 사회 소외 계층에 행복을 전달하는 나눔행사가 열리고 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18개 후원사와 함께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유아이티드 선수단은 홈 경기 승리 시 선수단과 협약을 맺은 18개 후원사가 제공한 후원품(현물,현금, 상품권, 기타 재능 기부 등)을 경기 후 소외, 다문화, 독거노인계층에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이현진,이성현, 김봉래선수가 사회복지법인 한빛여성의 쉼터를 찾아 제주 농협에서 제공한 농촌사랑상품권을 직접 전달하고 기념촬영도 가지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봉래선수는 "축구를 통해 행복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관계자는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소외, 다문화, 독거노인등에 행복을 전달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인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유나이티드는 후원사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행복나눔 행복날개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기업 또는 단체는 제주유나이티드 대표전화(064-738-0934~6)로 문의하면
제주유나이티드 주장 오승범(32)이 도남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의 희망 전도사로 나섰다. 제주유나이티드는 24일 오전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도남초등학교를 방문해 '몬딱 고르라 보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주도 방언인 '몬딱 고르라 보저'는 “모두 말을 해 보아라 어디 들어보자”라는 뜻으로 상대의 심중이나 의견을 들어주거나 듣고자 할 때 쓰는 표현이다. '몬딱 고르라 보저' 캠페인은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준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멘토로 나선 제주유나이티드 주장 오승범은 축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한 과정, 보람을 느낄 때와 힘들었던 순간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궁금한 점을 성심성의껏 듣고 답해주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 선수는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준 시간이었기에 더욱 소중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 주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몬딱 고르라 보저'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개최, 어린이들과 함께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
▲ 제주도장애인보치아연맹 유용한 보치아는 장애인 스포츠 종목 중 최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종목이다. 지금은 나이에 상관없이 레포츠로 즐기고 있는 등 점차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제주도장애인보치아연맹은 보치아를 배울 수 있는 생활체육보치아 교실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장애인 생활체육 보치아 교실은 오는 8월까지 초급 과정으로 진행된다. 보치아의 기본 규칙과 자신에 맞는 자세 등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매주 2회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문의=064-751-8095(제주도장애인보치아연맹)
▲ 지난해 진행된 '제12회 제주국제생활체육 태권도대회' 단체품새 국내·외 태권도 동호인들이 제주에 모인다. 제13회 제주국제생활체육태권도대회가 오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5일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애월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제주도태권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제주국제생활체육태권도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 오라cc 연회장에서 진행된다. 태권도 대회에는 국내 태권도 동호인은 물론 미국, 캐나라, 인도, 중국, 네팔, 프랑스, 스페인, 독일, 호주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겨루기, 개인품새, 단체품새 등 태권도 실력을 뽐내게 된다. 더불어 인천서구청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Joins=일간스포츠]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의 모친 오명희 수원대학교 교수가 박지성(32·QPR)에 대해 "신중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19일 오전 오명희 교수는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딸과 박지성이 교제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7월에 결혼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오보다. 아직 결혼날짜를 정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김민지 아나운서와 박지성의 열애 소식은 이날 오전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알려졌다. '박지성의 여자' 김민지 아나운서는 서울 선화예고·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2010년 SBS 공채 17기로 입사했다. '생방송 투데이'와 '풋볼매거진 골!' 등을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오명희 교수 사이에서 태어났다. 1남 2녀 중 둘째로 이른바 '엄친딸'이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나.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 최근에 박지성과 간단히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박지성은 어떤 남자인가. "굉장히 진중한 성격이라
프로골퍼 박희정이 제주삼다수 홍보 전사로 변신한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 17일 공사 강당에서 박희정과 'KLPGA 제27회 한국여자오픈골프' 메인스폰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후원 협약식에는 박희정을 비롯해 소속 에이전트 안정혁 대표, 박승훈 프로골퍼, 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박희정은 "삼다수와 제주도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오재윤 사장은 "이번 후원 협약으로 박희정 선수가 세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대한민국 1등 먹는샘물 제주삼다수와 한라수도 세계 1등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4년 골프에 입문해 만 15세에 최연소 호주국가대표에 발탁되었다. 국내에서는 1998년 KLPGA 스포츠서울 여자오픈, 2001년 SBS 최강전을 제패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박희정은 모자, 유니폼 상.하의, 캐디백에 제주삼다수 로고를 부착하는 한편 경기 도중 직접 음용을 통해 제주 먹는샘물의 우수성을 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