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일)

  • 구름많음동두천 24.5℃
  • 맑음강릉 22.9℃
  • 구름많음서울 25.7℃
  • 구름조금대전 25.4℃
  • 구름조금대구 28.8℃
  • 흐림울산 24.8℃
  • 구름조금광주 25.4℃
  • 흐림부산 24.0℃
  • 맑음고창 24.8℃
  • 구름많음제주 25.7℃
  • 구름많음강화 22.6℃
  • 맑음보은 25.6℃
  • 구름조금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5.7℃
  • 구름많음경주시 28.8℃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공지사항

2012년 새해 약속입니다!!

  • 작성자 :
  • 작성일 : 2012-01-01 15:47:49
  • 조회수 : 2216


 


제주를 여는 창! 제이누리의 새해 약속입니다.





임진년 새해 독자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1년 11월 2일 창간한 제이누리! 또 진화합니다. 더 새로움을 추구합니다.


새로운 감동과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더 쓰겠습니다.





1. 국내·외 곳곳에서 제주와 한국사회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는 제이누리의 고정칼럼 필진들은 저희 간판입니다. 새해부터 필진을 더 보강합니다. 미국과 인도·일본, 그리고 서울은 물론 제주의 필진이 추가 투입됩니다. 미국 앨러바마대 강형구 교수와 일본 츄쿄대 나일경 교수, 서울 대성학원에서 국어교육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고광수 강사, e러닝사업의 선두주자인 이투스교육 전무로서 현재 인도에 체류 중인 김형국 해외사업본부장이 필진으로 합류합니다. 제주 현지에선 중동전문가인 김대용 제주한라대 교수와 검사시절 소외된 여성권익을 대변했던 구자헌 변호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 올해 4월11일. 제주는 물론 한국엔 새로운 선택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제주와 한국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선택입니다. 경마중계식 보도가 아닌 이슈와 관점, 깊이가 있는 선거뉴스를 기획·보도합니다. 기획중인 여론조사 역시 단순지지도 분석을 벗어나고자 합니다. [미래4·11]이 저희 선거기사의 타이틀입니다.





3. 제이누리는 창간 두 달여 만에 ‘휴먼스토리의 명가’란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미 인터뷰를 마쳤지만 아직 여러분에게 선보이지 않은 인사들의 삶의 스토리가 저희 뉴스콘텐츠국에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그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더 많은 스토리를 발굴,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독자여러분!


새해엔 제주의 새로운 길,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주십시오.


제이누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이누리 임직원 일동-




네티즌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