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성직자의 길 걷겠다…현 후보 만나 사죄"

법정서 선처 호소 "선거 영향 미치려는 불순하고 악의적 의도 없었다"
검찰 "선거에 혼란 줘…강화된 양형기준에 맞게 처벌해달라"…26일 선고

2012.10.12 16: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