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여고생 자원봉사자가 본 WCC... "아쉬워요"

김아나스타시아 양 "제주 이미지 살릴 기회 못 살려...권위만 찾는 공무원"
[제이누리가 만난 WCC 피플]"내 고향 우크라이나에 쓰레기분리수거시스템 만드는게 꿈"

2012.09.13 15: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