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그냥 변호사 할 걸 그랬나'

부지사 내정자 인사청문, 수임료 탈세·부동산 투기 의혹 제기…보은인사 등 추궁
김 내정자 "정치하는 자리라고 생각안해…차기 선거용 아니다"

2012.07.24 18: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