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감서 지적한 '올레길 여성 안전' 새삼 주목

이선화 의원, 작년 11월 자치경찰 대책 추궁…"20~30대 여성 60%가 '개별'"
자치경찰 고작 4개 코스만 배치…올레길 안전 정보 미흡

2012.07.23 14: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