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범인을 잡을게 그리고 찾아줄게…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실종女 남동생, 심금 울린 편지 블로그에 남겨…범죄 취약 올레길도 '죽음의 길' 비판

2012.07.21 15: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