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신부 52만 유튜버' 천주교 황창연 신부, 명예 제주도민 됐다

종교발전, 4·3 정신 계승, 생태적 가치 확산 기여 ... 서귀포시 신례리 ‘순례자의 집’ 조성 중

2025.09.29 09: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