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김건희 구속 … 尹과 헌정 첫 前대통령 부부 동시구속

법원 "증거 인멸할 염려" … 특검, 42일만에 신병 확보로 수사 최대 고비 넘겨
도이치 주가조작·공천개입·건진법사 청탁 의혹 … 향후 의혹 수사 확대 전망

2025.08.13 07: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