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힘, 당원투표 부결로 '후보교체' 무산 … 김문수, 오늘 후보등록

한덕수로 후보 변경, 당원들 반대 부딪혀 … '절차적 정당성' 우려 작용한듯
권영세 비대위원장 "혼란으로 심려 끼쳐 사과" 사퇴 … 당내 후폭풍 불가피

2025.05.11 07: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