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단장 "'의원 150명 넘으면 안된다, 끌어낼수 있나' 지시받아"

공개 회견서 "계엄 상황서도 국회 활동 보장돼야 하는 것 몰랐다 … 그것도 제 책임"
"계엄 당일 서울 테러대비 훈련" … "707은 김용현에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13:3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