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오영훈의 제주시 분할과 정면 충돌 ... '제주시 쪼개기 방지법' 발의

"제주시 분할, 브랜드 가치와 역사성 훼손 ... 행정기관 추가 설치 비용, 도민 부담"

2024.11.01 15: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