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차 없는 거리 행사 실패해도 의미 ... 걷기 실천율 개선 기대"

"도민들 자동차 사용 불편 느껴야 차량 운행 감소" 재강조 ... '연북로 통제' 풍선효과 교통혼잡 우려

2024.09.10 14: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