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자녀보다도 배우자와 고향에서 살고파…"

55% "부모재산 상속받을 권리 있다"…"장남 상속" 찬반 팽팽
63% "부모 잘 부양한 자식이 재산을 더 많이 상속받아야"
[기획]자치경제硏공동도민삶인식조사(4)-부모 부양

2011.11.08 17: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