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함으로 불이행' 4·3 의인 고(故) 문형순 서장, 국립묘지에 잠들다

4·3사건 당시 주민 200여 명 목숨 구한 경찰영웅 ... 지난해 참전유공자로 서훈 받아

2024.05.10 17: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