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민의 벌써 외면 … 국민은 ‘정치 복원’ 요구한다

[양재찬의 프리즘] 국회의장ㆍ원내대표 인선
여야 계파 갈등에서 벗어나 ... 총선 민심 겸허히 받들어야
‘3고’ 심화, 의료 파행 이어져 ... 여야 정치권 협치 필요해

2024.05.06 11: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