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녁이 날 좋아헐 줄은 몰랐저. 어떵허믄 좋아~ 너미 좋아"

고광표의 [돌하르방이 전하는 말(7)] "너가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 좋아"

2024.02.06 14:5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