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끄뜨레 오라게, 어떵 허느냐? 소랑에는 부치름이 없나"

고광표의 [돌하르방이 전하는 말(6)] "여기 가까이 오세요, 어쩌겠나? 사랑에는 부끄러움이 없다"

2024.01.25 11: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