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행보' 논란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 결국 '사퇴'

오영훈 지사, 사의 수용 ... 김희현 "진위 여부 떠나 심려 끼쳐 죄송 ... 성찰시간 갖겠다"

2024.01.15 17: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