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개편은 사회적 합의가 관건

[양재찬의 프리즘] 근로시간 개편안 우회로 선택 ... 정부, 주 52시간제 유지하되
일부 업종 · 직종 완화 방안 내놔 ... 제조업 · 생산직에 적용할 전망
韓, OECD 국가 중 5번째 오래 일해 ... 장시간 근로, 노동자 건강권 위협
일한 만큼 못 쉬는 것도 문제 … 민생과 직결된 노동 정책 신중해야

2023.11.22 10: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