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만 보는 혐오정치는 외면받는다

[양재찬의 프리즘] “여의도 제1당은 무당(無黨)” ... 2030세대 40%가 무당층
한국 정치 심각한 위기 맞아 ... 1년 앞으로 다가온 22대 총선
포퓰리즘 정책 경쟁하는 여야 ... 미래 위한 입법 경쟁 펼쳐야

2023.04.12 10: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