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돌아오기만" … 마라도 전복 어선 실종자 가족·동료 침통

서귀포해양경찰서 서귀포파출소 옆 사고 상황실 마련 ... "갈치 조업 아닌 자리 지키러 나간 것"

2022.10.18 17:3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