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피는 순서’대로 지역 소멸할 수 있다

[양재찬의 프리즘] 기초단체 39% 인구감소지역 지정
文 정부, 지방균형발전 공약 못 지켜 ... 정주 여건 · 안정적 일자리 확보해야

2021.10.27 10:4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