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MB·朴 사면 지금은 아냐…국민 공감이 대전제"

"선고 끝나자마자 사면 말 할 권리 누구도 없어"
"사면론, MB·朴 지지 국민 아픔 아우른 것…경청"
"오히려 통합 해쳐…개인적으로 한명숙 안타까워"
"대통령 일방적 사면권 행사 않는 게 시대 요청"

2021.01.18 11:40:24